1. 언론사 : 조선일보
2. 보도일 : 2016.11.28
3. 기사제목 : 잘못된 행동, 즉시 주의를… 단호한 어조로 논리적 이유 설명
4. 본문내용 : 순청향대 서울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이연정 교수에 따르면 아이가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울면서 소란을 피우면 즉시 단호하고 강한 어조로 주의를 줘야 한다. 주의 내용은 ‘조용히 해’, ‘무조건 안돼’가 아니라 ‘여기서 떠들면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gqq1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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