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미주한국일보
2. 보도일 : 2016.11.15
3. 기사제목 : 자녀에게 ‘생식기관 명칭 교육’ 좀 쑥스럽죠?
4. 본문내용 : 생식기관 명칭에 대해 어린 자녀와 이야기 할 때 만큼 쑥스러운 순간이 없다. 그래서 가정마다 나름대로 생식기관의 별칭을 정해 그것으로 부르곤 한다. 한국의 경우 그래서 탄생한 남자 아이 생식기관의 대표적인 별칭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고추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geaa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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