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는 가운데 다음달에도 초·중·고 학생의 등교전 선제검사가 유지된다.
다만, 4월 셋째 주부터는 주1회 검사로 변경되고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학교 기숙사는 주2회 검사가 계속 시행된다.
교육부는 29일 발표한 '4월 학교방역 지원계획'에서 다음달에도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활용한 등교전 선제검사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오미크론 확산세가 정점을 찍은 뒤 하락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4월 셋째 주부터는 지금의 주2회 검사를 주1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원문보기]
[출처] 노컷뉴스
[보도일] 2022. 3. 29.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는 가운데 다음달에도 초·중·고 학생의 등교전 선제검사가 유지된다.
다만, 4월 셋째 주부터는 주1회 검사로 변경되고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학교 기숙사는 주2회 검사가 계속 시행된다.
교육부는 29일 발표한 '4월 학교방역 지원계획'에서 다음달에도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활용한 등교전 선제검사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오미크론 확산세가 정점을 찍은 뒤 하락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4월 셋째 주부터는 지금의 주2회 검사를 주1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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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
[보도일] 2022.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