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김정현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1월17일 치러진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어와 수학, 탐구 영역에서 문·이과 계열 구분 없이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형태로 시행한다.
과거 이과로 분류되던 학생들이 문과보다 유리하다는 지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출제기관은 예년 수준의 출제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출제오류 사태에 대한 재발 방지책으로 고난도 문항 검토 절차가 새로 도입되면서 올해 수능의 난도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이다.
[원문보기]
[출처] 뉴시스
[보도일] 2022. 3. 22.
[세종=뉴시스]김정현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1월17일 치러진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어와 수학, 탐구 영역에서 문·이과 계열 구분 없이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형태로 시행한다.
과거 이과로 분류되던 학생들이 문과보다 유리하다는 지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출제기관은 예년 수준의 출제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출제오류 사태에 대한 재발 방지책으로 고난도 문항 검토 절차가 새로 도입되면서 올해 수능의 난도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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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보도일] 2022.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