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시 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고 고교학점제와 연동된 대입 전형을 연구·개발한 90개 대학에 교육부가 올해 총 575억 원을 지우너한다.
16일 교육부는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우너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 사업은 사교육을 억제해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고교 공교육이 중심이 되는 대입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에 인센티브를 주자는 취지로 2014년 시작됐다. 그간 2년 단위로 선정했으나 올해부터 3년 단위로 지원 대학을 선정한다.
[원문보기]
[출처] 동아일보
[보도일] 2022. 3. 17.
대입 수시 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고 고교학점제와 연동된 대입 전형을 연구·개발한 90개 대학에 교육부가 올해 총 575억 원을 지우너한다.
16일 교육부는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우너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 사업은 사교육을 억제해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고교 공교육이 중심이 되는 대입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에 인센티브를 주자는 취지로 2014년 시작됐다. 그간 2년 단위로 선정했으나 올해부터 3년 단위로 지원 대학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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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보도일] 2022.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