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유치원들이 새학기부터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무상급식을 시작한다. 그동안 급식에서 소외됐던 일부 특수학교 학생들도 학교급식을 지원받는다.
서울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학년도 학교·유치원 급식 기본방향'을 27일 발표했다. 서울교육청은 올해 총 9302억원을 투입해 89만7112명에게 학교·유치원 급식을 지원한다. 교육청과 서울시, 자치구가 각각 5116억원, 2512억원, 1674억원을 분담한다. 학교급식 한 끼 단가는 전년 대비 각급 학교별로 6~7.3%인상해 지원한다.
[원문보기]
[출처] 한국경제
[보도일] 2022. 2. 27.
서울의 유치원들이 새학기부터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무상급식을 시작한다. 그동안 급식에서 소외됐던 일부 특수학교 학생들도 학교급식을 지원받는다.
서울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학년도 학교·유치원 급식 기본방향'을 27일 발표했다. 서울교육청은 올해 총 9302억원을 투입해 89만7112명에게 학교·유치원 급식을 지원한다. 교육청과 서울시, 자치구가 각각 5116억원, 2512억원, 1674억원을 분담한다. 학교급식 한 끼 단가는 전년 대비 각급 학교별로 6~7.3%인상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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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