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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 추가모집 2만1천명…93.4%는 지방대

  • 작성자 금유나
  • 작성일자2022.02.24.
  • 조회수73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전국 4년제 대학의 올해 입학 마지막 기회인 추가모집이 22일 시작된 가운데 수시·정시 모집에서 충원하지 못한 대학이 지방에 쏠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2022학년도 대입 추가모집 인원은 2만1천127명으로, 11년 만에 최다를 기록한 작년보다 4천869명 감소했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통합 수능의 어려움을 겪은 수험생들이 적극적으로 등록을 했거나 대학들의 충원 노력이 감소세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며 "재수를 선택하기 전 마지막 기회이므로 경쟁률이 높더라도 적극 지원하면 좋을 듯하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2. 2. 22.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전국 4년제 대학의 올해 입학 마지막 기회인 추가모집이 22일 시작된 가운데 수시·정시 모집에서 충원하지 못한 대학이 지방에 쏠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2022학년도 대입 추가모집 인원은 2만1천127명으로, 11년 만에 최다를 기록한 작년보다 4천869명 감소했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통합 수능의 어려움을 겪은 수험생들이 적극적으로 등록을 했거나 대학들의 충원 노력이 감소세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며 "재수를 선택하기 전 마지막 기회이므로 경쟁률이 높더라도 적극 지원하면 좋을 듯하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2.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