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는 꼬리표를 단 순간 모든 시계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날짜에 맞춰진다. 올해 수능은 11월17일(목)로 예정돼 있다.
고3 올라온 뒤 처음 치르는 시험인 3월24일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도 한달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부족한 과목에만 집중하는 학생도 있을 테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출발선에 겨우 선 수험생도 있는 때다.
핵심은 학업역량을 키우는 것이지만 대학이 학생을 뽑는 방법에 대해 먼저 알아본 뒤 밑그림을 그려야 제대로 된 입시 전략을 짤 수 있다. 최승후 대화고 교사(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 우연철 소장(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과 함께 2023학년도 대입 선발 방식의 특징과 지금 고3이 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봤다.
[원문보기]
[출처] 한겨레
[보도일] 2022. 2. 22.
‘고3’이라는 꼬리표를 단 순간 모든 시계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날짜에 맞춰진다. 올해 수능은 11월17일(목)로 예정돼 있다.
고3 올라온 뒤 처음 치르는 시험인 3월24일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도 한달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부족한 과목에만 집중하는 학생도 있을 테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출발선에 겨우 선 수험생도 있는 때다.
핵심은 학업역량을 키우는 것이지만 대학이 학생을 뽑는 방법에 대해 먼저 알아본 뒤 밑그림을 그려야 제대로 된 입시 전략을 짤 수 있다. 최승후 대화고 교사(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 우연철 소장(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과 함께 2023학년도 대입 선발 방식의 특징과 지금 고3이 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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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
[보도일] 2022.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