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코로나19 이후 등교 일수가 줄어든 학교일수록 성적 중위권은 줄고 상·하위권이 늘어나는 학업 양극화가 커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김현철 홍콩과학기술대 교수, 연세대 양희승·한유진 교수가 발표한 '등교일 수 감소가 고등학교 학생의 학업 성취 및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등교 일수가 적은 학교는 국어·수학·영어 모든 과목에서 상·하위권 학생 비율이 늘고 중위권 학생 비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보기]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2. 2. 22.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코로나19 이후 등교 일수가 줄어든 학교일수록 성적 중위권은 줄고 상·하위권이 늘어나는 학업 양극화가 커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김현철 홍콩과학기술대 교수, 연세대 양희승·한유진 교수가 발표한 '등교일 수 감소가 고등학교 학생의 학업 성취 및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등교 일수가 적은 학교는 국어·수학·영어 모든 과목에서 상·하위권 학생 비율이 늘고 중위권 학생 비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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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