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한겨레
2. 보도일 : 2016.11.01
3. 기사제목 : ‘팔로어’ ‘좋아요’로 울고 웃는 아이를 어쩌죠?
4. 본문내용 :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것도 모자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지나치게 ‘뽀샵’해 올리거나 ‘좋아요’에 집착하는 자녀를 보면 이대로 놔두어도 괜찮을 걸까 걱정이 앞선다. SNS를 통한 이성교제가 확산되고, ‘몸캠’까지 유행한다는 소식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은 부모들도 많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fpPl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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