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대학의 정시 1차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과 수업생의 인문계열 교차 지우너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다. 2022학년도 수능부터 문·이과 통합형으로 바뀌면서 수학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이과 수험생들이 교차 지원을 통해 상대적으로 혜택을 봤다. 기존 수능 체제에서는 유례가 없던 일이다 보니 입시계에서는 '이과생의 문과 침공'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2023학년도 대입에서 이런 점을 공략하는 수험생들이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 벌써부터 나온다.
[원문보기]
[출처] 동아일보
[보도일] 2022. 2. 14.
각 대학의 정시 1차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과 수업생의 인문계열 교차 지우너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다. 2022학년도 수능부터 문·이과 통합형으로 바뀌면서 수학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이과 수험생들이 교차 지원을 통해 상대적으로 혜택을 봤다. 기존 수능 체제에서는 유례가 없던 일이다 보니 입시계에서는 '이과생의 문과 침공'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2023학년도 대입에서 이런 점을 공략하는 수험생들이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 벌써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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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