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의 정상등교 원칙이 유지된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일에는 코로나19 확진이 됐거나 격리된 학생을 제외하고는 모두 학교에 등교하게 된다.
다만 오미크론 변이 특성을 고려해 학교 자체 진단검사체계로 전환한다. 학교 내에서 확진자가 발생 시 학교장이 접촉자를 분류하고, 접촉자는 증상 유무 또는 고위험자 여부에 따라 PCR(유전자증폭) 검사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된다.
접촉자 중 무증상자는 집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이용해 7일간 3회 이상 검사하되, 음성이 나올 경우 등교가 가능하다.
아래는 교육부가 7일 발표한 '2022학년도 새 학기 방역·학사 운영' 브리핑을 토대로 만든 일문일답이다.
[원문보기]
[출처] 뉴스1
[보도일] 2022. 2. 7.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의 정상등교 원칙이 유지된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일에는 코로나19 확진이 됐거나 격리된 학생을 제외하고는 모두 학교에 등교하게 된다.
다만 오미크론 변이 특성을 고려해 학교 자체 진단검사체계로 전환한다. 학교 내에서 확진자가 발생 시 학교장이 접촉자를 분류하고, 접촉자는 증상 유무 또는 고위험자 여부에 따라 PCR(유전자증폭) 검사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된다.
접촉자 중 무증상자는 집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이용해 7일간 3회 이상 검사하되, 음성이 나올 경우 등교가 가능하다.
아래는 교육부가 7일 발표한 '2022학년도 새 학기 방역·학사 운영' 브리핑을 토대로 만든 일문일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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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