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등학생 3명 중 1명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체중 증가가 두드러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체육 활동, 외부 활동량 등이 줄어들면서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다. 25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지난해 학생 건강검진 결과에 따르면 서울 초·중·고교생의 32.1%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으로 나왔다. 코로나19 유행 전인 2019년(26.7%)보다 5%포인트 넘게 늘어난 수치다.
[원문보기]
[출처] 중앙일보
[보도일] 2022. 1. 26.
서울 초·중·고등학생 3명 중 1명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체중 증가가 두드러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체육 활동, 외부 활동량 등이 줄어들면서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다. 25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지난해 학생 건강검진 결과에 따르면 서울 초·중·고교생의 32.1%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으로 나왔다. 코로나19 유행 전인 2019년(26.7%)보다 5%포인트 넘게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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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