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3명 중 1명은 교사의 교권 침해가 발생하는 원인이 ‘지나친 학생 인권 강조’에 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지난해 전국 성인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4일 발표한 ‘2021년 교육여론조사’에 따르면,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715명) 가운데 36.9%는 교원의 교권 침해가 ‘심각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46.7%는 ‘보통’이라고 답했고, ‘심각하지 않다’는 16.4%였다.
[원문보기]
[출처] 조선일보
[보도일] 2022. 1. 25.
학부모 3명 중 1명은 교사의 교권 침해가 발생하는 원인이 ‘지나친 학생 인권 강조’에 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지난해 전국 성인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4일 발표한 ‘2021년 교육여론조사’에 따르면,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715명) 가운데 36.9%는 교원의 교권 침해가 ‘심각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46.7%는 ‘보통’이라고 답했고, ‘심각하지 않다’는 1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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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보도일] 2022.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