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 대학 지원자가 5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대학들의 대규모 미달사태는 올해도 반복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른바 ‘인서울’ 대학에만 지원자가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문보기]
[출처] 한국경제
[보도일] 2022. 1. 14.
202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 대학 지원자가 5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대학들의 대규모 미달사태는 올해도 반복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른바 ‘인서울’ 대학에만 지원자가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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