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과 정서 등에 결손이 발생한 학생들의 교육 회복을 위해 올해 9조4152억원이 투입된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13일 ‘제3차 교육회복지원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교육부 등에 따르면, 협력 수업 선도학교 500개교, 기초학력 부족 학생을 종합 지원하는 두드림학교 6000개교, 학습 종합 클리닉센터 193곳을 운영해 기초학력 안전망을 강화한다. 교대와 사범대 학생이 초·중·고교 학생에게 학습 보충과 상담을 해주는 대학생 튜터링 사업에는 국고 1050억원이 지원된다.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교우관계 형성이나 사회성 함양 등을 지원하는 학교 단위 프로그램에는 특별교부금 205억원이 제공된다. 학생들의 치료비와 방문의료 서비스에도 특별교부금 21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원문보기]
[출처] 세계일보
[보도일] 2022. 1. 1.4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과 정서 등에 결손이 발생한 학생들의 교육 회복을 위해 올해 9조4152억원이 투입된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13일 ‘제3차 교육회복지원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교육부 등에 따르면, 협력 수업 선도학교 500개교, 기초학력 부족 학생을 종합 지원하는 두드림학교 6000개교, 학습 종합 클리닉센터 193곳을 운영해 기초학력 안전망을 강화한다. 교대와 사범대 학생이 초·중·고교 학생에게 학습 보충과 상담을 해주는 대학생 튜터링 사업에는 국고 1050억원이 지원된다.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교우관계 형성이나 사회성 함양 등을 지원하는 학교 단위 프로그램에는 특별교부금 205억원이 제공된다. 학생들의 치료비와 방문의료 서비스에도 특별교부금 21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원문보기]
[출처] 세계일보
[보도일] 2022.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