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30일 초·중·고교생 4012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인터넷 이용현황 및 디지털 성범죄 피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21.3%는 채팅이나 SNS 등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위험에 직접 노출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와 서울여성가족재단이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12~19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4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는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피해 실태조사 중 역대 최다규모다.
[원문보기]
[출처] 국민일보
[보도일] 2021. 11. 30.
서울시가 30일 초·중·고교생 4012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인터넷 이용현황 및 디지털 성범죄 피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21.3%는 채팅이나 SNS 등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위험에 직접 노출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와 서울여성가족재단이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12~19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4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는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피해 실태조사 중 역대 최다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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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민일보
[보도일] 202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