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가 다시 ‘자유학기제’로 축소된다. 대신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진로연계학기’가 도입된다. 감축 위기에 놓였던 고등학교 한국사 수업 시수는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오전 세종시 해밀초등학교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현행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이어 공교육의 설계도가 될 예정이다. 총론 주요사항은 이 설계도의 ‘뼈대’로써 큰 틀의 개정 방향과 교과목별 시수 등이 담겨있다.
[원문보기]
[출처] 한겨레
[보도일] 2021. 11. 24.
2025년부터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가 다시 ‘자유학기제’로 축소된다. 대신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진로연계학기’가 도입된다. 감축 위기에 놓였던 고등학교 한국사 수업 시수는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오전 세종시 해밀초등학교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현행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이어 공교육의 설계도가 될 예정이다. 총론 주요사항은 이 설계도의 ‘뼈대’로써 큰 틀의 개정 방향과 교과목별 시수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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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
[보도일] 2021.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