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학 과목이 큰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문·이과 학생간 수학성취도 격차가 초등 5학년부터 시작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부모 학력이 동일할 때 문과 학생은 수학 사교육 시간, 이과 학생은 수학교사의 역량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보기]
[출처] 세계일보
[보도일] 2021. 11. 23.
사상 첫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학 과목이 큰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문·이과 학생간 수학성취도 격차가 초등 5학년부터 시작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부모 학력이 동일할 때 문과 학생은 수학 사교육 시간, 이과 학생은 수학교사의 역량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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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