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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주인” 자기주도학습 능력 깨웠다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21.11.29.
  • 조회수95

지난해 혁신학교로 지정된 세종 어진중학교가 특화된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차별화한 학습활동 지원을 하고 있어 지역 사회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어진중은 올해부터 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교과과정과 특색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일 세종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어진중 교과과정 중 가장 눈길이 쏠리는 것은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일깨우는 ‘공동 유레카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3월 어진중에 부임한 사진숙(60·사진) 교장이 신설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 교장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선 ‘나다움 교육과정’으로 불리고 있다.

 


공동유레카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학습의 즐거움을 스스로 깨닫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중학교 교육과정 중 1학년 한 학기는 자유학기제(자유학년)로 운영한다. 학년 구분 없이 혹은 학년별로 6명이 팀을 이뤄 교과 및 학습 활동, 적성·진로와 관련해 한 학기 동안 머리를 맞대 자신들만의 프로젝트를 발굴한 뒤 그 내용을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출처] 세계일보

[보도일] 2021. 11. 12.

지난해 혁신학교로 지정된 세종 어진중학교가 특화된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차별화한 학습활동 지원을 하고 있어 지역 사회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어진중은 올해부터 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교과과정과 특색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일 세종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어진중 교과과정 중 가장 눈길이 쏠리는 것은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일깨우는 ‘공동 유레카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3월 어진중에 부임한 사진숙(60·사진) 교장이 신설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 교장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선 ‘나다움 교육과정’으로 불리고 있다. 공동유레카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학습의 즐거움을 스스로 깨닫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중학교 교육과정 중 1학년 한 학기는 자유학기제(자유학년)로 운영한다. 학년 구분 없이 혹은 학년별로 6명이 팀을 이뤄 교과 및 학습 활동, 적성·진로와 관련해 한 학기 동안 머리를 맞대 자신들만의 프로젝트를 발굴한 뒤 그 내용을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출처] 세계일보 [보도일] 2021.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