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서울 유석초 교사
“영수야 글짓기 숙제 가져왔니?” “아! 깜박했어요.”
그나마 깜박했다고 말하는 건 애교에 속한다. 그런 숙제가 있었냐고 되묻는 아이도 있다. 거의 매번 숙제 안 해 오는 아이는 한 학급에 약 10%다. 25명이 한 학급이라면 2~3명 정도다. 다섯번 숙제 중 두번 정도 못 해 오는 아이들은 20%다. 70%의 아이들은 숙제를 일단 제출한다. 제출한 숙제 중 완성도가 꽤 높은 아이들은 학급 안에서 10% 정도다. 그 10%의 아이들은 자기 주도 학습 및 활동 능력을 갖추었다고 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출처] 한겨레 신문
[보도일] 2021. 11. 9
김선호 서울 유석초 교사
“영수야 글짓기 숙제 가져왔니?” “아! 깜박했어요.”
그나마 깜박했다고 말하는 건 애교에 속한다. 그런 숙제가 있었냐고 되묻는 아이도 있다. 거의 매번 숙제 안 해 오는 아이는 한 학급에 약 10%다. 25명이 한 학급이라면 2~3명 정도다. 다섯번 숙제 중 두번 정도 못 해 오는 아이들은 20%다. 70%의 아이들은 숙제를 일단 제출한다. 제출한 숙제 중 완성도가 꽤 높은 아이들은 학급 안에서 10% 정도다. 그 10%의 아이들은 자기 주도 학습 및 활동 능력을 갖추었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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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 신문
[보도일] 2021.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