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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사 2만명, 내년부터 '학생 학습보충' 튜터 투입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21.10.27.
  • 조회수107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교육 당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결손을 줄이기 위해 내년 1월부터 교대생과 사범대생 등 예비교사 2만명을 학습보충 및 상담 튜터로 투입하기로 했다.

튜터로 참여하는 예비교사들에게는 교육봉사시간과 학점을 부여하고 시간당 1만1000원 상당의 국가근로장학금도 지원한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등은 2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교대·사범대와 이 같은 내용의 '교·사대생 대학생 튜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6_0001627021&cID=10201&pID=10200

[출처] 뉴시스

[보도일] 2021.10.27.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교육 당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결손을 줄이기 위해 내년 1월부터 교대생과 사범대생 등 예비교사 2만명을 학습보충 및 상담 튜터로 투입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등은 2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교대·사범대와 이 같은 내용의 '교·사대생 대학생 튜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6_0001627021&cID=10201&pID=10200 [출처] 뉴시스 [보도일] 2021.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