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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부모 70%, ‘자녀의 유튜브 이용으로 갈등 빚은 적 있다'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21.10.15.
  • 조회수104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스마트폰에 과의존하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초등 학부모 10명 중 7명은 자녀의 유튜브 이용으로 갈등 빚은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상교육이 8월 한 달간 초등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을 통해 학부모 666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유튜브 이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모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의 학부모가 유튜브 이용과 관련해 자녀와 갈등을 빚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의 유튜브 이용으로 갈등을 빚은 적이 있나요’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70.4%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29.6%는 ‘없다’고 답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출처] 파이낸셜뉴스

 

[보도일] 2021. 9. 29.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스마트폰에 과의존하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초등 학부모 10명 중 7명은 자녀의 유튜브 이용으로 갈등 빚은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상교육이 8월 한 달간 초등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을 통해 학부모 666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유튜브 이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모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의 학부모가 유튜브 이용과 관련해 자녀와 갈등을 빚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의 유튜브 이용으로 갈등을 빚은 적이 있나요’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70.4%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29.6%는 ‘없다’고 답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출처] 파이낸셜뉴스 [보도일] 2021. 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