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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외관·아늑한 공간·방음… 학생·교사 모두 만족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21.09.29.
  • 조회수110

건물이 낡아 안전이 우려되거나 더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학습 공간을 뜯어 고쳐야 하는 등 학교 현장은 공사를 해야 할 때가 있다. 공사 기간에도 학습권을 보장해야 하므로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공간 확보는 공사를 앞둔 학교들의 첫 번째 과제가 된다. 이를 위해 고안된 방안이 ‘모듈러 교사(校舍)’로 불리는 임대형 이동식 학교 건물이다.

앞으로 모듈러 교사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18조5000억원을 투입해 40년 이상 낡은 학교를 미래형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본격화했기 때문이다. 올해 사업에 착수하는 학교 484곳(702개동)을 선정했고, 2025년까지 1400곳(2835개동)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모듈러 교사는 학습권을 온전히 지켜줄 수 있을까. 올해 3월부터 모듈러 교사에서 공부하고 있는 포항송곡초등학교 6학년 김은율양과 같은 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임용운 교사를 지난 13~14일 인터뷰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자가 방과후교실을 둘러본 뒤 전화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출처] 국민일보

 

[보도일] 2021. 09. 24.

건물이 낡아 안전이 우려되거나 더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학습 공간을 뜯어 고쳐야 하는 등 학교 현장은 공사를 해야 할 때가 있다. 공사 기간에도 학습권을 보장해야 하므로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공간 확보는 공사를 앞둔 학교들의 첫 번째 과제가 된다. 이를 위해 고안된 방안이 ‘모듈러 교사(校舍)’로 불리는 임대형 이동식 학교 건물이다. 모듈러 교사는 학습권을 온전히 지켜줄 수 있을까. 올해 3월부터 모듈러 교사에서 공부하고 있는 포항송곡초등학교 6학년 김은율양과 같은 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임용운 교사를 지난 13~14일 인터뷰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자가 방과후교실을 둘러본 뒤 전화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출처] 국민일보 [보도일] 2021. 0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