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다자녀 가구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내년 신규 도입되는 통합공공임대주택 다자녀 기준을 2자녀 이상으로 확대하고 국가 장학금 지원 범위 등이 넓어진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021~2025년)에 따라 다자녀 지원 기준을 2자녀로 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보도일] 2021. 9. 15.
[원문보기]
앞으로는 다자녀 가구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내년 신규 도입되는 통합공공임대주택 다자녀 기준을 2자녀 이상으로 확대하고 국가 장학금 지원 범위 등이 넓어진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021~2025년)에 따라 다자녀 지원 기준을 2자녀로 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보도일] 2021. 9. 15.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