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대학들이 수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부분 수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수시 정원은 줄어들고 학생은 늘었기 때문이다.
종로학원이 14일 수시 접수를 마감한 서울 주요 대학의 원서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부 대학을 제외하면 대체로 전년 대비 경쟁률이 상승했다. 동국대는 수시 전체 경쟁률이 23.1 대 1로 1년 전 19.91 대 1보다 상승했고, 건국대도 24.31 대 1로 전년 19.97 대 1보다 높아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경향신문
[보도일] 2021. 9. 14.
[원문보기]
서울 주요 대학들이 수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부분 수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수시 정원은 줄어들고 학생은 늘었기 때문이다.
종로학원이 14일 수시 접수를 마감한 서울 주요 대학의 원서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부 대학을 제외하면 대체로 전년 대비 경쟁률이 상승했다. 동국대는 수시 전체 경쟁률이 23.1 대 1로 1년 전 19.91 대 1보다 상승했고, 건국대도 24.31 대 1로 전년 19.97 대 1보다 높아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경향신문
[보도일] 2021. 9. 14.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