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은 12∼17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강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14일 밝혔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이날 출입기자단 설명회에서 "12∼17세 연령층에서는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월등히 크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보도일] 2021.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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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12∼17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강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14일 밝혔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이날 출입기자단 설명회에서 "12∼17세 연령층에서는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월등히 크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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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경제
[보도일] 2021.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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