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10명 중 7명은 “은행에서 파는 금융 상품은 전부 원금이 보장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은행도 펀드 등 원금 손실이 있을 수 있는 금융 투자 상품을 판매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정기 예금과 적금의 차이를 “모른다”는 학생이 65%였다.
*본 기사는 조선일보의 기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보도일] 2021.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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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10명 중 7명은 “은행에서 파는 금융 상품은 전부 원금이 보장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은행도 펀드 등 원금 손실이 있을 수 있는 금융 투자 상품을 판매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정기 예금과 적금의 차이를 “모른다”는 학생이 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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