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개교 40년 이상 된 낡은 교육시설 1400개를 미래학교 개선사업 대상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18조5000억원을 투입한다.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으로 꼽힌다.
단순 노후건물 개선사업이 아닌 학생중심의 창의성을 기반으로 둔 공간혁신을 목표로 삼았다. 미래학교에 학습과 쉼, 놀이가 공존하는 창의적 학교 시스템을 구축한다. 미래학교는 사전기획부터 설계까지 학생·교사 등 사용자 참여를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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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일신문
[보도일] 2021.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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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개교 40년 이상 된 낡은 교육시설 1400개를 미래학교 개선사업 대상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18조5000억원을 투입한다.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으로 꼽힌다.
단순 노후건물 개선사업이 아닌 학생중심의 창의성을 기반으로 둔 공간혁신을 목표로 삼았다. 미래학교에 학습과 쉼, 놀이가 공존하는 창의적 학교 시스템을 구축한다. 미래학교는 사전기획부터 설계까지 학생·교사 등 사용자 참여를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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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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