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교육부는 지난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협의회는 2020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경남, 광주·전남, 충북 등 3개 지역혁신 플랫폼의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대학 육성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플랫폼은 17개 대학이 참여한 '경남공유대학'(USG)에서 6개 융합 전공, 68개 과목 신설을 추진하고 2∼3학년 재학생 300명을 모집해 2학기부터 전공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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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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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교육부는 지난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협의회는 2020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경남, 광주·전남, 충북 등 3개 지역혁신 플랫폼의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대학 육성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플랫폼은 17개 대학이 참여한 '경남공유대학'(USG)에서 6개 융합 전공, 68개 과목 신설을 추진하고 2∼3학년 재학생 300명을 모집해 2학기부터 전공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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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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