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체메뉴

자료실

자료실

코로나19로 등교 불안하면 40일가량 가정학습할 수 있다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21.03.03.
  • 조회수164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올해 1학기에 지난해보다 등교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녀를 학교에 더 자주 보내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부모들도 적지 않다.

 

이런 학생과 학부모들은 연간 40일가량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공부해도 출석으로 인정되는 가정학습을 이용하면 된다.

 

*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3. 2.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올해 1학기에 지난해보다 등교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녀를 학교에 더 자주 보내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부모들도 적지 않다. 이런 학생과 학부모들은 연간 40일가량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공부해도 출석으로 인정되는 가정학습을 이용하면 된다. *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3. 2.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