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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생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매일 등교…특수학급 인력 지원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21.02.26.
  • 조회수152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매일 등교할 수 있다.

 

교육부는 다음 달 새 학기를 앞두고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의 등교 수업 지원을 강화하는 '2021년 새 학기 대비 장애 학생 교육 지원 방안'을 23일 발표했다.

 

신학기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등교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돼 등교 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매일 등교할 수 있다. 교육부는 다음 달 새 학기를 앞두고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의 등교 수업 지원을 강화하는 '2021년 새 학기 대비 장애 학생 교육 지원 방안'을 23일 발표했다. 신학기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등교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돼 등교 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2. 23.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