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매일 등교할 수 있다.
교육부는 다음 달 새 학기를 앞두고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의 등교 수업 지원을 강화하는 '2021년 새 학기 대비 장애 학생 교육 지원 방안'을 23일 발표했다.
신학기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등교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돼 등교 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매일 등교할 수 있다.
교육부는 다음 달 새 학기를 앞두고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의 등교 수업 지원을 강화하는 '2021년 새 학기 대비 장애 학생 교육 지원 방안'을 23일 발표했다.
신학기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등교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돼 등교 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2. 23.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