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고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직업계고 혁신지구' 사업에 5개 지구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부산, 인천, 대구, 경남 사천·진주·고성(연합), 충남 천안 등 5개 지구가 2021년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손잡고 지역 고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역의 직업계고와 지역 기업·대학이 참여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직업교육 지원체계다.
*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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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고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직업계고 혁신지구' 사업에 5개 지구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부산, 인천, 대구, 경남 사천·진주·고성(연합), 충남 천안 등 5개 지구가 2021년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손잡고 지역 고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역의 직업계고와 지역 기업·대학이 참여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직업교육 지원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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