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다면 오는 3월 학교에 들어가기 전 필수 예방접종을 마쳐야 한다.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 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5차, 소아마비(IPV) 4차,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사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4종을 접종해야 한다.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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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 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5차, 소아마비(IPV) 4차,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사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4종을 접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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