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국제신문
2. 보도일 : 2016. 8. 11.
3. 기사제목 : 진로교육 집중 학기제, 내년 초등학교·중학교도 도입
4. 본문내용 : 내년에는 올해 일반고에 이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교육 집중학기제’가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진로교육 집중학기제를 올해 일반고 55개교에서 내년에는 일반고 70개교로 늘리고, 시범학교로 초·중등학교 140곳도 선정하는 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진로교육 집중학기제는 진로중심의 교육과정을 특정 학기를 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제도다. 중학교에서 시행하는 자유학기제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자유학기제와는 달리 지필고사를 치르도록 하고 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aO8SlO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