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학교가 손잡는다.
교육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영상으로 2021년도 제1차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지자체-학교 협력 돌봄 기본계획(안)'을 논의했다.
◇ 초등돌봄교실보다 운영시간 2시간 더 긴 학교돌봄터 생긴다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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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학교가 손잡는다.
교육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영상으로 2021년도 제1차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지자체-학교 협력 돌봄 기본계획(안)'을 논의했다.
◇ 초등돌봄교실보다 운영시간 2시간 더 긴 학교돌봄터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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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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