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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학교 협력해 돌봄 공백 메운다…초등 돌봄 3만명 확대(종합)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21.01.20.
  • 조회수164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학교가 손잡는다.

 

교육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영상으로 2021년도 제1차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지자체-학교 협력 돌봄 기본계획(안)'을 논의했다.

 

◇ 초등돌봄교실보다 운영시간 2시간 더 긴 학교돌봄터 생긴다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1. 19.

 

[원문보기]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학교가 손잡는다. 교육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영상으로 2021년도 제1차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지자체-학교 협력 돌봄 기본계획(안)'을 논의했다. ◇ 초등돌봄교실보다 운영시간 2시간 더 긴 학교돌봄터 생긴다 *본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1. 1. 19.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