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아시아투데이
2. 보도일 : 2016. 3. 17.
3. 기사제목 : [2017 수능] 고3 첫 모의고사 이후 영역별 학습전략은?
4. 본문내용 :
*언어, 작년 수능과 비슷하게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학력 평가의 경우 지문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길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시간이 부족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문법과 과학 분야에서 난도가 높은 문제가 출제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출문제와 고난이도 문제를 분석하는 연습을 통한 학습이 이행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수학, 전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
수학은 이번 3월 학력평가에서 처음으로 개편된 교육과정이 적용되어 문과와 이과에서 각각 가/나형으로 치러졌다. 가형은 작년 수능보다 어려웠고, 나형은 작년 수준보다 많이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명천 종로학원 소장은 교육과정이 개편된 만큼, 추가된 다양한 수준의 문제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외국어, 작년보다 쉬운 것으로 나타나...
외국어 영역은 전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빈칸 추론과 장문 독해 빈칸 완성 문제에서 내용을 파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을 것으로 보인다.
영어는 어휘력과 정확한 구문해석 능력을 기르는 것이 관건인 만큼, 이를 위해 연계율이 70%로 나타나는 EBS교재를 활용한 학습 방법이 중요하다.
5. 자세히 보기 :
http://bit.ly/1LrH9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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