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8.10.30
3. 기사제목 : 2021년 서울 모든 초중고 무상급식
4. 본문내용 :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는 ‘고교 등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계획’을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했다. 현재 서울의 무상급식은 공립초와 국제중을 제외한 중학교에 제공되고 있으며, 고교 320곳과 국립초 2곳, 사립초 38곳(은혜초 제외), 국제중 2곳 등 총 362개 학교에서는 학부모가 급식비를 전액 내고 있다. 고교에 무상급식이 시행되면 학부모는 연평균 79만 원 가량 절감할 수 있다. 우선 내년에 서울 시내 9개 자치구(중, 성동, 동대문, 중랑, 강북, 도봉, 동작, 관악, 강동)에서 고교 무상급식이 시범 운영된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AzLR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