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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자녀가 놀이에서 공격적인 경우, 평소 화가 많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가 많아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8.10.08.
  • 조회수280

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8.09.12

3. 기사제목 :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61〉마음속 ‘돌멩이’를 꿈에서 풀지 못한 아이

4. 본문내용 : 자녀가 부쩍 싸우는 놀이만 해서 걱정이다. 집에서나 어린이집에서나 자녀가 칼, 총 등만 가지고 논다. 이러다 아이가 폭력적인 사람이 될까 걱정이다. 유난히 공격적인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것을 좋은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자녀도 일상생활에서 나름대로 화도 생기고 스트레스도 받는다는 것이다. 대게 놀이에서 공격적인 설정이 잦은 아이들은, 평소에 화가 많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혼나는 경우가 많다. 겁이 많고 불안하고 많이 치이고 당하는 아이들도, 공격적인 놀이를 통해 마음을 표현할 때가 꽤 많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CVr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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