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8.08.28
3. 기사제목 : 학교폭력, 6년만에 증가… 5만명 고통
4. 본문내용 : 매년 줄어들던 학교폭력 피해 학생 수가 올해 처음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응답한 학생은 5만 명으로 전체 학생의 1.3%다. 지난해 조사 때 ‘피해를 당했다’는 비율보다 약 0.4%포인트가 늘었다. 처음 조사를 시작한 2012년 이후 줄어들던 학교폭력 피해 비율이 6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번 조사는 5월 온라인을 통해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의 93.5%인 399만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특히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피해가 두드러졌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ogPMh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