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체메뉴

자료실

자료실

[동아일보] 나쁜 습관이 있는 아이, 지적 대신 ‘한팀’이 되어주세요.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8.08.13.
  • 조회수299

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8.08.08

3. 기사제목 :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59〉지적 대신 아이와 ‘한 팀’이 돼 주세요

4. 본문내용 : 아이가 심하게 손가락을 빨아서 손가락이 갈라지고 피가 날 정도다. 대부분의 부모는 다음과 같이 반응한다. “너 손가락 빨지 말라고 했지, 손톱이 빠지려고 하잖아. 너 이제 큰일 났어! 친구들이 놀아주지도 않을 거야. 다시 한번 이러면 그 땐 정말 맞을 줄 알아!” 문제를 지적하고 협박하고 일방적인 훈계를 한다. 또는 손가락 빨기가 얼마나 나쁜 행동인지 장황하게 설명하고, 다시 손가락을 빠는 것을 보게 되면 화를 낸다. 이렇게 문제 행동을 다루는 것은 문제 행동을 가운데에 두고 아이와 맞서는 것이다. 아이와 정명으로 맞서서 문제를 지적하고, 비난하기도 하며 어떻게 하라고 요구하고, 때로는 지시를 하고 명령을 내린다. 이렇게 대결구도가 되면, 아이는 설사 그 대상이 부모라 하더라도 누군가와 맞서 있는 상황이라 지고 싶지 않아지며, 지게 될까봐 두려워지기까지 한다. 문제행동은 아이와 맞서서는 고치기 힘들다. 아이와 부모가 서로 협조하는 관계, 한 팀이 되어야 아주 조금은 수월하게 고칠 수 있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MprNHb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