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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교육부, 올해 2학기부터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 알림서비스’ 시범 운영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8.07.27.
  • 조회수270

1. 언론사 : 경향신문 

2. 보도일 : 2018.07.19

3. 기사제목 : 교육부가 '실시간 문자' 대책 내놨지만···통학버스 안전은 언제쯤에야

4. 본문내용 : 지난 17일 네 살 여자아이가 무더위 속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에 6시간 동안 방치돼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대구, 전남 광양, 경기 동두천에서도 통학버스에 아이가 홀로 방치되었다 행인에 의해 구조되는 등 매년 이러한 사고는 반복되고 있다. 교육부는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 알림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18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부는 올해 2학기부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며, 예산 8억 5천만 원을 들여 유치원과 초·중학교, 특수학교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통학버스 약 500대에 단말기 설치비와 통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moX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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