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서울신문
2. 보도일 : 2018.07.18
3. 기사제목 : 전현무·셜록 홈스 되기… 여름 캠프 대세는 ‘진로 캠프’
4. 본문내용 : 17일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올여름 학생들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디자인부터, 1인 미디어, 성우 등 실제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선택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진로캠프가 다양하게 마련됐다. 진로캠프는 숙식을 필수로하는 일반적인 ‘캠프’의 개념이 아닌, 개별 상담부터 전문가 특강, 진로체험까지 다양한 과정을 아우르며 통상 이틀, 총 6시간 이상 과정으로 이뤄진다. 정영순 서울교육청 장학사는 “기존 진로체험이 하루 또는 몇 시간 동안 특정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수준에서 이루어졌다면 진로캠프는 전문가들의 개별 상담부터 관심분야의 실제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과정까지 확대된 개념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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