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조선일보
2. 보도일 : 2018.07.05
3. 기사제목 : "자사고 떨어져도 일반고 2곳 이상 지원 가능"
4. 본문내용 : 올해 외고·자사고·국제고에 지원하는 중3 학생들은 2지망 이후에서 두 개 이상 일반고에도 지원할 수 있다고 교육부가 4일 밝혔다. 최근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당초 자사고 지원자의 일반고등학교 중복 지원 금지 정책을 철회하고, 외고·국제고에 대해서도 중복지원을 허용하기로 한 것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서울·부산 등 대도시 거주 중학교 3학년들은 통상 1안계와 2단계에서 각각 일반고 두 곳씩을 선택,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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