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8.06.24
3. 기사제목 : [공부가 술술] 활동경험 살려 특장점 부각… 나를 '브랜드화' 하라
4. 본문내용 : 2019학년도 대입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24.4%를 뽑는다. 전체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 8만5209명 중 99.5%인 8만4764명을 수시모집에서, 나머지 0.5%인 445명은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서울 상위권 대학을 비롯한 수도권 대학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서울대의 경우 수시모집 대상 전원을 학종으로 뽑고, 고려대·건국대·경희대·한국외대 등은 학종으로 수시 모집 인원의 60% 이상을 선발한다. (중략)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최근 펴낸 ‘2019 대입 학종 대비 자기소개서 어떻게 쓸까요?’를 참고하여 경쟁력 있는 자소서 작성법을 소개한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MWn4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