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8.05.16
3. 기사제목 : 우리도 ‘잘’ 놀고싶어요.
4. 본문내용 : 1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한국 초등생의 평일 휴식시간은 48분, 중·고교생의 49분, 50분보다 적다. 평일 공부시간도 195분으로 초등학생이 가장 많다. 주말 휴식시간 또한 초등학생이 171분으로 가장 적다. 지난해 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전국의 초·중·고교생 6,4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행복생활시간조사’ 결과다. ‘진짜 휴식’을 위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니 학원가는 시간을 아이들은 이용한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반쪽자리 휴식이다. 그래서 학원이 밀집한 서울의 일명 ‘쓰리동(강남구 대치동, 양천구 목동, 노원구 중계동)’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PC방이나 카페, 코인노래방이 늘 성업 중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wJum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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