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중앙일보
2. 보도일 : 2018.05.04
3. 기사제목 : "엄마 카톡 말고 나랑 놀자"…가족끼리 대화 하루 13분뿐
4. 본문내용 : 우리나라 자녀와 부모 사이가 점점 소원해지고 있다. 최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국내 초·중·고교생 571명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단 13분(평일 기준)에 그쳤다. 가장 가까워야 할 가족끼리 같이 놀거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하루 0.9%밖에 안 된다. 반면 숙제·학원 등 학교 밖 공부 시간은 190분, TV·스마트폰 등 각종 미디어 이용 시간은 84분으로 훨씬 많다. ‘거의 매일 자녀와 대화하는 부모’의 비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인 70%에 한참 모자란 53.7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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