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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청소년 ADHD, 사춘기 반항·중2병으로 방치하기 쉬워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8.04.16.
  • 조회수317

1. 언론사 : 국민일보

2. 보도일 : 2018.04.10

3. 기사제목 : [And 건강] ADHD, 사춘기 반항·중2병쯤으로 방치 땐 평생 고생

4. 본문내용 : ADHD는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충동성 등 세 가지 특징적 증상을 보이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질병으로 ADHD 아동의 70%는 치료 중단 등으로 청소년기까지 증상이 지속되며 60%는 어른이 되어서도 이어진다.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도 ADHD 증상이 남아있는 경우 원만한 학교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거나 친구, 부모, 교사와 관계가 나빠지는 등 심각한 정서적 혼란을 겪는다. 제대로 치료되지 못하는 경우,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악순환을 낳기 때문에 생애 과도기인 청소년기의 ADHD 치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문제는 청소년기 ADHD 증상을 ‘사춘기의 반항’이나 ‘중2병’으로 인한 일시적인 행동으로 간주해 방치하기 심상이란 점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GPR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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