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국민일보
2. 보도일 : 2018.03.28
3. 기사제목 : 지진 재시험 대비 수능시험지 ‘2세트’… 관건은 ‘난이도’
4. 본문내용 :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27일 발표하면서 지진 대책도 함께 내놨다. 골자는 두 세트의 시험 문제를 만들어 돌발 상황에 대비한다는 것으로, 두 세트를 만들어 놓으면 지진 발생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교시 수학 시험 도중 지진이 발생해 운동장으로 대피한 상황이라면 1교시 국어 성적을 그대로 인정받고, 여진 발생상황등을 고려해 시험 재개 시점이 결정되면 예비 수학 시험지로 시험을 재개하면 된다.
5. 자세히보기 :
https://bit.ly/2Gjus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