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이데일리
2. 보도일 : 2018.03.21
3. 기사제목 : '스몸비 키즈’를 아십니까?…아동 교통사고 절반 하굣길서 발생
4. 본문내용 : 길을 걸으면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이른바 ‘스몸비’ (Smombie·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 안전사고가 늘어나는 가운데 입학·개학기기의 초등학교 등하굣길은 ‘스몸비 키즈’의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입학·개학에 맞춰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한 학생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5년간 서울에서 평균 한해 734건의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사고의 약 25%는 하교시간대인 4~6시에 집중됐다. 스마트폰을 어린 아동까지 사용하게 되면서 ‘스몸비 키즈’의 사고위험 또한 그만큼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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